들꽃마을 소식
포항들꽃마을
사랑의 이름으로 서로의 꽃이 된 시간, 어버이날 이야기
  • 작성자 : 유정연
  • 이메일 : sun19742005@naver.com
  • 작성일 : 2026.05.14.

따스한 봄날, 포항들꽃마을에는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생활 가족들과 종사자들은 서로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혈연을 넘어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보듬는 공동체의 따뜻함 속에서, 웃음과 정겨운 인사가 마을 가득 퍼졌습니다. 
함께여서 더욱 소중했던 오늘의 순간처럼, 앞으로도 서로의 삶에 작은 꽃이 되어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포항들꽃마을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