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첫 생신잔치가 있었습니다.
두 분의 아름다운 여자 어르신들의 생신이셨습니다.
예쁜 왕관을 쓰시고 공주처럼 예쁘게 화장도 하시고...
가족들이 정성껏 쓴 편지글에는 눈물도 훔치시고...
친구 어르신들의 덕담과 축하에 웃음도 보이시고...
오늘 하루 정말 행복해 하셨습니다.
늘 생신같은 매일 매일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