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와 미세먼지도 이제 인사할 4월이 왔습니다.
어르신들의 옷차림이 밝은 색상으로 바뀌는 걸 보면서 ‘봄이 왔구나’ 하는
계절의 변화를 느낍니다.
그 기분을 만끽하고자, 올봄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작은 행사를 기획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흘러가는 시간보다 어르신들이 느끼는 24시간은 더 빠르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소중한 시간, 들꽃마을노인복지센터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즐겁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